Posted in금융정책 조합설립 동의율 70%, 토지면적 50%는 그대로다조합설립 동의율이 재개발도 75%에서 70%로 내려갑니다. 다만 토지면적 50% 조건은 그대로이고 아직 법이 바뀐 것도 아닙니다. 실제로 날짜가 사라지는 항목은 따로 있습니다. Posted by 보신자99 2026-09-10
Posted in금융정책 가계대출 총량 30조 늘어도 내 한도는 그대로다가계대출 증가율 목표가 1.5%에서 3%로 올라 연간 여력이 60조원이 됐습니다. 하반기 30조원이 풀렸는데도 창구 한도가 그대로인 이유와 그 돈이 먼저 가는 곳을 정리했습니다. Posted by 보신자99 2026-09-09
Posted in금융정책 가계부채 리스크, 한 명이 밀리면 8.8%가 따라간다가계부채 리스크를 개인이 아니라 가구 단위로 본 한국은행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금리 1%p에 연체비율 0.81%p, 가구원 전이 확률 8.8%가 무엇을 뜻하는지 정리했습니다. Posted by 보신자99 2026-09-08
Posted in금융정책 2027년 예산안 820조, 법인세 216조가 전제다2027년 예산안은 총지출 820조9000억원으로 역대 최대입니다. 그런데 이 예산을 떠받치는 것은 지출이 아니라 두 배로 늘어난다는 법인세 216조7000억원입니다. 전제와 리스크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Posted by 보신자99 2026-09-07
Posted in금융정책 청약통장 전환 9월 30일, 실적은 절반만 이어진다청약통장 전환 기한이 2026년 9월 30일로 끝납니다. 기존 실적은 인정되지만 새로 열리는 주택 유형은 전환일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통장별로 유리한 경우와 불리한 경우를 갈라 드립니다. Posted by 보신자99 2026-09-05
Posted in금융정책 재건축 이주비 대출 금리 6~8%를 시공사가 정한다이주비 대출 부족분을 메우는 추가 이주비는 지금 연 6~8%로 조달됩니다. 주택금융공사 보증이 목표하는 연 4%대는 2027년 1월이고, 먼저 깎인 것은 조합 사업비 보증료였습니다. Posted by 보신자99 2026-09-03
Posted in금융정책 재건축 공사비 검증 22.4% 감액, 신청은 반토막공사비 검증을 받으면 시공사 증액 요구액의 22.4%가 깎입니다. 그런데 신청 건수는 1년 새 반토막이 났습니다. 조합원 5분의 1이면 청구할 수 있는 권리와 그 한계를 정리했습니다. Posted by 보신자99 2026-09-02
Posted in금융정책 재건축 분담금 1억 9천, 이주비 LTV 40% 유지재건축 분담금은 종후자산평가액에서 권리가액을 뺀 값입니다. 8·13 대책이 바꾼 것은 이주비 LTV 비율이 아니라 담보 기준이며, 그 기준은 분담금을 정하는 숫자와 같습니다. Posted by 보신자99 2026-09-02
Posted in금융정책 재건축 규제 완화, 서울시 건의 3건을 정부가 막았다재건축 규제 완화를 두고 서울시와 정부가 갈렸습니다. 8·13 대책에 반영된 3건과 빠진 3건, 조합원 지위 양도와 용적률이 막힌 이유, 투자자가 확인할 3단계를 정리했습니다. Posted by 보신자99 2026-08-31
Posted in금융정책 시장동향 다주택자 만기연장 불허, 2026 가계부채 3가지다주택자 만기연장 불허, 무엇이 달라졌나 다주택자 만기연장은 2026년 4월 17일부터 원칙적으로 막혔습니다. 금융위원회가 4월 1일 발표한 '2026년도 가계부채 관리방안'에 담긴 조치입니다. 부제부터가 선언에 가깝습니다. 부동산 시장과 금융의 절연입니다. 다주택자 만기연장… Posted by 보신자99 2026-08-26